(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추석 연휴 고향을 찾은 방문객은 작년보다 30%가량 줄어든 2759만명에 이른 것으로 밝혔다. 2020.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