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5동 소재 다나병원에서는 지난 9월 29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10명(환자 166명, 종사자 44명)에 대해 두 차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4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원은 코흐트 격리 조치됐다.
4일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 출입문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0.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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