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도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4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지역 내 186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환자는 고덕1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다.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강동구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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