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4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지역 내 186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환자는 고덕1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다.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강동구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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