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모두 강북 146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4일 강북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3명이 추가되면서 총 149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3명 모두 강북 146번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남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강북 148번 환자와 149번 환자의 가족은 각각 4명으로 검사를 앞두고 있다.
강북구는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따라 소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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