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0.9.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사망자 1명이 추가되면서 지역 내 사망자는 61명으로 늘었다.

서울 61번째 사망자는 9월 5일 확진돼 서울의료원에서 격리돼 치료받던 중 전날 숨졌다. 이 환자는 성북구 발생으로 집계됐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