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9명 늘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19명 늘어난 총 5395명이다. 사망자는 총 61명으로 전날 성북구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주요 발생원인을 보면 강북구 북서울 꿈의 교회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돼 총 4명이 감염됐다. 강남구 대우디오빌 플러스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총 28명이 됐다.
관악구 휘트니스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나 총 4명이다.
이밖에 오래된 집단감염이나 산발사례인 '기타'로 분류된 신규 확진자가 6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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