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다미아 로고.

대교는 눈높이, 차이홍, 솔루니 등 대교의 주요 학습 브랜드 정보와 학습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 플랫폼 마카다미아(macadamia)를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마카다미아는 ‘마이 아카데미아(My Academia)’의 줄임말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받는 학습자와 다양한 교육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공급자를 연결해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 공간을 의미한다.

마카다미아는 대교의 눈높이, 차이홍, 솔루니 등 대표 학습브랜드를 한 곳으로 통합, 학습 신청 및 새로운 제품 출시 정보, 학습 진행과정 및 결과 등 대교에서 제공하는 모든 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학부모는 아이들의 학습 진도와 학습 성취도 분석, 학습 계획 정보를 앱을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눈높이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 등 아이들의 출결 현황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마카다미아에서는 최신 교육 정보 수신과 함께 선생님들과의 대화 공간도 마련했다. 24시간 오픈 교육상담 기능도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마카다미아를 통해 학부모와 학습자는 물론 교육 정보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생님을 비롯한 공급자 모두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는 마카다미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마카다미아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댓글 달기 이벤트를 진행,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마카다미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고, 앱스토어에서는 10월 중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