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호 지역본부장과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과정 참여자들과 기념촬영을 갖는 모습./사진=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지역본부장 문용호)는 5일부터 약 3개월간 인턴 네 명을 대상으로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데이터 분야 전문성을 갖춘 청년인턴들에게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빅데이터 고도화와 데이텀자산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난 2개월간 인테넷진흥원에서 기초과정을 이수한 바 있다.

앞으로 1주일간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에서 인턴십 적응기간을 거친 후 업무적성 및 전문성에 맞는 부서로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