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앤비의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에 참여해 유방암 근절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
'핑크리본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고(故) 에블린 H. 로더 여사가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시작된 유방암 근절을 위한 캠페인으로, 올해 29년째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가장 큰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가 대한암협회와 함께 다양한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인지도 제고, 질병 정보 교육, 행동실천 독려, 유방암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 등 유방암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올해 캠페인은 '핑크리본, 그냥 리본이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로 만듭니다(#TimeToEndBreastCancer)'라는 슬로건 하에 닥터자르트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오랜 신념을 전하는 패밀리 브랜드 중 하나로 첫 발을 내딛는다. 특히 아시아 뷰티 브랜드인 닥터자르트가 처음으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로컬 브랜드로서 국내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에 닥터자르트는 10월 한 달간 유방암 캠페인의 달을 기념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다.
먼저 닥터자르트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한 '세라마이딘 크림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유방암 캠페인을 상징하는 핑크리본이 디자인된 특별한 패키지로 새롭게 출시해 10월 한 달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암협회에 기부된다. 기부금은 유방암 환우 치료, 유방암 조기 발견 및 치료에 관한 교육 활동 등에 쓰일 예정으로 유방암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기를 고려해 닥터자르트는 대한암협회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맘모톰코리아 등의 후원사들과 함께 유방암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디지털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닥터자르트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닥터자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