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경기도가 서울지하철 2, 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4번 출구 앞에 광역버스 승객 대상 승차 대기 공간인 '경기버스라운지'를 마련하고 5일부터 운영한다.
'경기버스라운지'는 경기도가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올해부터 도입한 신개념 대중교통 서비스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경기도와 서울을 오고 가는 버스 이용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운영을 시작한 경기버스라운지 모습.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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