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마포구 서울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대기소 내 의자를 소독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디자인고 소속 교직원 1명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서울디자인고 소속 교직원 4명이 지난 2~3일 잇따라 확진자로 분류됐다. 여기에 서울디자인고 인근 한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 1명도 동생인 서울디자인고 교직원에 이어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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