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포탄 1발이 발견돼 군 폭발물 처리반(EOD)에서 회수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공사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을 통제했으며,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발견된 포탄은 6.25 전쟁 때 사용된 155mm 포탄인 것으로 보이며 폭발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5일 오후 포탄 1발이 발견된 서울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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