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노벨상 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공로로 하비 J.알터 미국 국립보건원(NIH) 박사와 마이클 호턴 캐나다 알버타대 교수, 찰스 M.라이스 미국 록펠러대학교 교수를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 배심원단은 "전 세계 수백만명에 간경변과 간암을 유발하고, 혈액을 매개로 전염되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규명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며 이들이 노벨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하비 J.알터 미국 국립보건원(NIH) 박사, 마이클 호턴 캐나다 알버타대 교수, 찰스 M.라이스 미국 록펠러대학교 교수 (노벨상 공식 유튜브)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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