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차량으로 택시를 들이받아 기사를 사망하게 한 뒤 국외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 B씨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B씨와 함께 성범죄자·아동학대·강력사건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와 선고 결과를 무단으로 올려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A씨를 베트남에서 검거, 전세기를 통해 송환했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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