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6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2명이 추가되면서 총 313명으로 늘었다.

노원 312번 환자는 월계2동 거주자로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 환자와 접촉한 가족 3명(동거 가족 2명)은 즉시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검체 채취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노원 313번 환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노원구는 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확진자의 거주지를 비롯해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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