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고준위핵폐기장 건설반대 양남면대책위원회, 월성원전핵쓰레기장 추가건설반대 경주시민대책위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월성원전 지역공론화 조작 고소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0.10.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