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더불어민주당은 공무직이 추석 상여금을 받지 못하는 등 무늬만 정규직이 됐을 뿐 여전히 차별받고 있다며 공무직 차별해소와 처우개선 입법화를 촉구했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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