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동사무소 직원들은 해당 학교에 방역 작업을 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학생이 4명 더 추가됐다.
6일 서울시교육청은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학생이 4명 늘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학생·교직원 확진자는 모두 29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 학생 중 2명은 가족 간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1명은 해외 입국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의심 증상이 발현돼 받게 된 검사에서 확진 사실이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자가격리 중이거나 소속 학교가 원격수업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교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누적 학생 확진자는 총 239명으로 현재 17명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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