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마포구는 6일 "구민 1명이 5일 해외에서 입국한 후 바로 마포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늘 양성으로 나와 관내 175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마포구 175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검사 당시 기침이나 발열 등 의심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최근 입국한 만큼 해외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포구는 "확진자는 서북병원에 입원한 상태"라며 "구민 여러분은 개인위생 수칙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를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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