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용택, 프로야그 역대 최초 개인 통산 2500안타 달성 뉴스1 제공 |ViEW 126| 2020.10.06 22:05:09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2500안타 기념식에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박용택은 9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쳤다. 프로야구 39년 역사상 가장 안타를 많이 친 선수로, 최초로 2500안타를 쳤다. 박용택의 기록은 당분간 깨기 힘들 전망이다. 2위 양준혁(2318개)은 은퇴했고, 3위 김태균(한화·2209개)과 격차가 크다. 2020.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2 '48세' 남궁민, 결혼 4년 만에 아빠된다…"♥진아름 태교에 전념" 3 서현진, '스벅' 민폐훈육에 분노…"엄마가 아이한테 30분째 소리질러" 4 배우 문채원, 28일 일반인과 결혼식 올려…비공개로 진행 5 호날두, 콩고전서 부진…BBC "포르투갈 10명이 뛴 것 같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공정위, 배민·쿠팡이츠 자진시정 신청 기각…본안 심의 재개 우재준 "선관위 사태, 마무리될 때 지도부 임기 종료해야" 공식 제안 고려아연 "영풍 환경오염 정화 의무 충당부채 과소계상 경위 밝혀야"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특징주] SK하이닉스, 사상 첫 '260만닉스'…장중 최고가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