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 2020.8.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7일 오전 8시27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행당역에서 하남풍산행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서 지하철 운행이 12분가량 지연됐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차량 고장으로 승객들에게 하차 안내를 하고 열차는 회차시켰다"라며 "정확한 고장 원인은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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