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강동구는 7일 오전 10시 기준 둔촌2동 1개동 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으로 방역 소독과 병원 이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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