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억짜리 에르메스 가방, 짝퉁은 1300만원에 팔아 뉴스1 제공 |ViEW 342| 2020.10.07 14:33:04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7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직원들이 짝퉁 명품 가방 등 압수품을 확인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은 정품시가 290억 상당의 중국산 위조 명품 가방, 신발 등을 국내에 불법 유통한 남매를 관세법, 상표법,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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