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의 창제원리와 사용법을 담은 '훈민정음 해례본 이야기' 를 오는 18일까지 전시 한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종대왕이 한글(훈민정음)을 왜 창제했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풀어쓴 책이다. 2020.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