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대진고등학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임시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7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128번 확진자는 신촌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129, 130번 확진자는 남가좌2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현재 역학조사 진행중이다.


131번 확진자도 남가좌2동 거주자로 타구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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