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62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1명 추가되면서 총 62명으로 늘었다.
서울 62번째 사망자는 일본 불교의 한 종파인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관련 확진자다. 지난달 6일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다가 10월 6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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