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최혜영 강원대학교 한국어교원이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한국어 교원의 사회적 지위 보장·처우 개선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제574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이들은 전국 대학에 외국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교원 2천여 명이 재직하고 있으나 노동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노동 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 처우 개선 등을 촉구했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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