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4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이들은 전국 대학에 외국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교원 2천여 명이 재직하고 있으나 노동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노동 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 처우 개선 등을 촉구했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