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축구부 운영비를 횡령하고 학부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올 1월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정종선 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