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에버글로우가 '라 디 다' 안무만 두 달 동안 연습했다고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에버글로우는 신곡 '라 디 다' 안무에 대해 언급했다.

시현은 "처음 시안을 접하고 걱정은 됐는데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러다 연습을 하는데 라이브가 걱정되더라"라며 "두 달을 연습했는데 3주 동안 안무만 연습하고 이후 한 달 넘게 라이브 연습을 같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 디 다'(LA DI DA)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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