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임영우(왼쪽부터), 오만석, 안재욱, 배해선, 송승환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연극 ‘더 드레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승환의 연극 출연은 지난 2011년 4월 명동예술극장에서 선보인 ‘갈매기’ 이후 9년 만이다.

정동극장 연극시리즈의 첫 작품인 ‘더 드레서’는 20세기 후반 최고의 연극 중 하나로 평가받는 로널드 하우드의 ‘더 드레서’를 원작으로 오는 11월 18일 개막한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