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확진자 발생한 큰믿음유신감리교회, 접촉자 232명 검사 뉴스1 제공 |ViEW 142| 2020.10.08 15:21:31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큰믿음유신감리교회 모습. 이 교회에 다니는 타시도 거주자 2명이 지난 5일 최초 확진 후 6일 교인 1명, 7일 교인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는 교회 관계자와 가족 등 접촉자를 포함해 232명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했다. 2020.10.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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