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의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가 중소기업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측은 8일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 고민이 있는 국내 1000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세미나다.
이는 지난 9월부터 매주 수요일 1회씩 진행해왔다.
4회째를 맞이한 지난 7일 세미나에서는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복지몰 현황 및 입점 프로세스, 특허 활용을 위한 기업 맞춤형 특허 개발 전략을 제시하며 참여 기업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이끌었다.
세미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10명 내외의 소수 인원으로 진행됐다. 이에 세미나 참석자들의 참여도와 집중도가 상승해 만족도는 높게 나왔다.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참가자들은 "10개월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답답하던 와중에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세미나를 진행해주시길 바란다"고 후기를 전했다.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는 상시 모집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 관련 상세 정보 및 신청은 홈페이지(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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