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가 오는 14일까지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우수사례는 시민·공무원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건의 사례가 후보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만민광장’ 배너를 클릭한 후 ‘설문조사’ 게시판 ‘2020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투표’에서 투표할 수 있다.

각 부서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47건 중 ‘전국 최초, 클라우드 기반 비대면 온택트 스마트 장터 플랫폼 서비스’,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등 착한 기부 운동 추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해외입국자 가족 안심숙소 운영’ 등 10건이 후보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각 1개) 부서를 선정해 11월 중으로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노력상(2개 부서)은 시상금만 수여한다. 또 공직자(개인) 6명을 선정해 ‘적극행정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인사 가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