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뉴스] 알바생 79.8% '엉터리 존댓말' 사용 뉴스1 제공 |ViEW 604| 2020.10.09 11:45:03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알바몬은 한글날을 앞두고 알바생 21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9.8%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엉터리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그 이유로는 '잘못된 표현인 줄은 알지만 그렇게 쓰지 않으면 어색하거나 무례하게 느껴질까봐'라는 응답이 44.6%의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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