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심 지하철 정상운행...'집회 강행시 무정차 통과' 뉴스1 제공 |ViEW 484| 2020.10.09 13:29:32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한글날인 9일 서울 도심 내에서 일부 단체의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개찰구에 도심내 집회금지를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날 광화문역과 시청역 등 광화문광장 인근 지하철역의 일부 출입구를 폐쇄하고, 집회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집회가 강행될 시 지하철 무정차 통과를 탄력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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