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방역당국과 경찰의 금지 방침에도 집회와 차량시위가 강행될 상황에 대비해 도심 주요 도로 곳곳을 통제했으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경찰 교통 통제 상황에 따라 버스 일부 노선이 우회 운행될 수 있다.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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