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구리시는 사노동에 e-커머스 물류단지가 조성되고 한강변에서는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이 계획되어 있다"고 밝히고, "설계부터 완공단계에 이르기까지 그린뉴딜을 접목해야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언제 어디서나 ‘사람이 먼저’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안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졌으며, 우리는 한 국가, 한 지역 안에서 먹을거리와 에너지, 공공의료, 교육과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다"며 "이동을 최소화하고, 지역을 탄탄하게 만드는 일. 이것이 바로 코로나19, 경제위기,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 그린뉴딜"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선 7기 후반기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는 자연, 도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그린뉴딜을 핵심 가치로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전거 천국도시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벤치마킹하며 구리시만의 다이어트 도로 개설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건강한 미래지향적인 자전거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 7기 후반기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는 자연, 도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그린뉴딜을 핵심 가치로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전거 천국도시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벤치마킹하며 구리시만의 다이어트 도로 개설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건강한 미래지향적인 자전거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은 '그린(green)'과 '뉴딜(New Deal)의 합성어로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이 1930년대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추진한 일련의 경제정책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을 뜻한다.
특히 안 시장은 "현재 화석에너지 중심의 경제·산업 시스템을 저탄소 경제구조로 전환하면서 경기부양과 고용 촉진을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를 대응하는 것으로 오랜 세월 휘발유 디젤로 움직이던 자동차 산업이 전기·수소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해 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며 "이 맥락에서 그린 뉴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실가스 감축을 최우선으로 두고 일자리 창출과 사회불평등 해소를 위한 개혁 정책"임을 언급했다.
또한 "지난 8월의 폭우와 태풍에서도 보았듯이 기후재난이 발생하면 사회적 약자, 저지대 주민 등 특정 계층에 피해가 집중되었듯이 이러한 절체절명의 생존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경제 사회 시스템을 통째로 바꾸는 대전환을 그린뉴딜로 시작해야만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4차 혁명시대! 에너지, 인프라, 건물, 순환경제, 지역을 중심으로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하는 '구리형 그린뉴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4차 혁명시대! 에너지, 인프라, 건물, 순환경제, 지역을 중심으로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하는 '구리형 그린뉴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