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추석특별방역기간이 끝나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되는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 등산로에서 등산객들이 산을 오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단체 산행은 자제하고 동행 인원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2020.10.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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