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1일 동작구에 따르면 상도3동에서 247번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는 확인 중으로 동거 가족 2명도 이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현재 병상 배정 절차와 자택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역학 조사 이후 이동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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