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장 초반 강세다. 셀트리온 그룹3사가 공식적으로 합병을 선언하면서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모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13분 기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0.33%(300원) 상승한 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5일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3사의 합병 계획 소식을 밝혔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이번 합병을 통해 거래구조 개선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사업의 투명성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셀트리온의 합병 절차는 회사나 최대주주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주들의 동의 아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