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제시하는 위원님들의 귀한 말씀을 깊기 새기고 업무에 충실히 반영해 더욱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1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법무·검찰의 발전을 위해 애정을 갖고 세심히 살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예정된 본인의 자녀 의혹 등에 대한 날이 선 공방을 의식한 듯 인사말을 짧게 마쳤다. 의원들에 대한 통상적인 인사를 포함해 159자로 부처 장관의 국감 인사말로는 매우 짧은 편에 속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