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가자들은 "공무원·교원의 정치자유를 박탈한 악법은 87년 민주항쟁 이후 아직까지도 우리 목을 옥죄고 있다"면서 "공무원의 정치기본권을 침해하는 법률의 독소조항을 걷어내기 위해 10만 입법청원 돌입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2020.10.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