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등 공무원 및 교직원 노조 관계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쟁취 10만 입법청원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공무원·교원의 정치자유를 박탈한 악법은 87년 민주항쟁 이후 아직까지도 우리 목을 옥죄고 있다"면서 "공무원의 정치기본권을 침해하는 법률의 독소조항을 걷어내기 위해 10만 입법청원 돌입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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