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기정 전 수석, '라임사태 배후' 김봉현 고소...'금품수수 사실 아냐' 뉴스1 제공 |ViEW 452| 2020.10.12 11:57:51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서 라임자산운용 전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봉현 전 회장은 지난 8일 이강세(전 스타모빌리티 대표)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강 전 수석에게 5000만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법정 진술을 했으며 강 전 수석은 이에 대해 "금품수수와 관련해 한치의 사실도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2020.10.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2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