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 정신병원인 다나병원에서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2일 도봉구에 따르면 이날 다나병원 입원환자 4명과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확진자는 기존 59명(12일 0시 기준)에서 64명으로 늘어났다.
다나병원은 알콜중독이나 정신질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200병상 규모의 병원이다. 해당 병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코호트 격리(동일집단 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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