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역수칙 강화'된 고궁박물관 뉴스1 제공 |ViEW 138| 2020.10.12 13:09:36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이 재개관해 관람객들이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일일 최대 1000명 이내, 시간당 150명 이내로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2020.10.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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