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했던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2020.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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