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지난 5일~7일 역삼현대벤처텔(테헤란로25길 20) 1317호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강남구는 타구 확진자가 역삼현대벤처텔 1317호를 다녀갔다며 지난 5일~7일 방문자는 검사를 받으라고 13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