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늘었다.
13일 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증상을 느낀 은평구 주민 1명(은평구 255번)이 이날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이어서 별도 이동 동선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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